현관문입니다. 낙서하셔도 됩니다. 공지와 통계


  이 글은 방명록 겸 문패이자 현관문입니다.

  팍팍한 나날이지만,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가 서로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희망을 바라봅시다. 'ㅁ'b 

  밤은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로 어둡고 길게 느껴지지만,
  새벽을 앞세운 아침에 반드시 밀려나게 되어 있고,
  아침이 밝아오고 나면 밤은 한낱 꿈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A. Alles Gute!

  1. 마계인천에 살고 있는 마물입니다.
  2. 현재 대학원 석사과정에 몸담고 있습니다.
  3. 20대입니다.

  B. Blog

  1. 기본적으로 댓글은 말을 놓지 않는 분께 경어를 씁니다. 반말에는 반말로 답합니다.
  2. 요새는 민사법 시즌입니다.
  3. 비로긴 덧글 상관없습니다. 다만 악플은 통보없이 삭제합니다.

  C. Characteristics

  1. 제가 공부한 내용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것이 삶의 목표입니다.
  2. 괜찮은 책 언제든지 추천 받습니다. 대환영이에요.
  3. 정치적 관점이나 해석론을 좀 더 나아가는 방향으로 초점을 둡니다. 그렇지만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을 항상 극복해 나가야 함을 느낍니다. 스스로가 보수성을 안고 있고, 법학의 특성상 의식적으로라도 새로워지려 하지 않으면 고여 썩기 때문입니다.
  4. 소수의 목소리나, 소수의견에 손을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제법 예민한 사람입니다. 살짝 고려해주시는 센스..

  D. Discovery

  1. 주로 건대, 신림동, 광화문 교보,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자주 나타납니다.
  2. 부평에 간간히 뭐 사먹으러 나옵니다.
  3. 공개변론 있으면 직접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를 찾아갑니다. 같이 가실 분 연락주세요.
  4. 일정이 있으면 홍대나 신촌도 잘 갑니다.
  5. 매주 수요일 7시반에 이택광 교수님 인문학 강좌 들으러 나갑니다.

  E. Etc

  1. 벤야민 선집 추가로 나온대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2. 일정들
  - 12/24 모임.
  - 1/6부터 매주 수요일 7시반 인문학강좌
  - 1월 초중반 책 반납
  - 2/17 수강신청
  - 2월중 교수님 찾아뵐 일이 있을 듯함.
  - 가정폭력 포스트 추가
  - 선고형의 산출과정에 대한 포스트

  3. 좀 더 써보기.

  F. Favorite Books.

  읽은 것 중 고르는 나름의 추천도서들입니다.

  - 재심 · 시효 · 인권(공익과 인권 12), 한인섭 편
  - 비정상인들, 미셀 푸코
  -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사진의 작은 역사, 발터 벤야민 선집 2
  - 폭력비판을 위하여/초현실주의/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발터 벤야민 선집 5
  - 형사절차와 취약계층(공익과 인권), 조국 편
  - 형사법의 성편향, 조국
  - 푸코의 맑스, 미셀 푸코&돗치오 트롬바토리의 대담
  -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 헌법의 풍경, 김두식
  - 어둠의 저편, 무라카미 하루키
  - 나, 피에르 리비에르, 미셀 푸코
  - 자본주의와 헌법, 국순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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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r sind schrecklich durstig. : 새 방명록 2009-12-27 01:11:20 #

    ... 을 여는 용기가 필요해요. 메일은 kapitel@hanmail.net 메신저들은 물어보시면 비밀글로 답해드립니다. 먼젓번 방명록 01 기본사항 인천에 사는 20대입니다. 건대 일반대학원 법학과에서 형사법 석사과정에 있습니다. 남 ... more

덧글

  • 로드폴드 2009/06/29 21:34 # 답글

    2010년 12월 15일!
  • 위시 2009/06/30 16:00 #

    2010년 12월 15일!
  • 2009/08/25 01:5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위시 2009/08/25 02:02 #

    오랜만의 로그인이시군하(...)

    최상단 포스팅으로 걸어둘려고 날자를 미뤄놓은 건데, 이 포스팅이 설정해놓은 날이 웃는 미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나라는 인간의 성취 뿐 아니라 감정적 행복까지도 시험으로 집약된다는 건 인생에 대한 자기결정의 범위가 그만큼 좁아진단 뜻이잖아요. 그래서 포스팅 날짜가 오기 전에 탈출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2009/09/09 03:2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위시 2009/09/11 02:28 #

    전 매우 안 튼튼해서 재채기가 잦습니다... ㄱ- 여하간, 때가 되면 봅시다.
  • 2009/09/18 18: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위시 2009/09/18 20:38 #

    좀 걸릴 것입니다. 한 일주일?

    그 분 잘 일어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상황에서는 전문기관은 보조바퀴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할 테고 모든 것은 스스로에게 짊어지워지게 되어 있으니까요...
  • blus 2009/10/27 00:50 # 답글

    에잇! 낙서하고 갑니닥!!ㅋ
  • 위시 2009/10/30 01:18 #

    게시판에 '똥차' 라든가 그런 거 쓰시면 안 됩니다! 힙합보이 삘나게 스프레이 예술을 보여주세요(...)

    그러고 보니 그런 스프레이 낙서본지가 좀 됐는데... 구청에서 다 지워서 아쉽더라구요. 나름 예술인데 말예요.
  • 음~ 2009/10/31 12:24 # 삭제 답글

    형사법을 전공으로 하신 분인건가요?
    여러 포스팅을 읽어보니, 이 분 참 괜찮다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번에 민노씨님이 미디어법 판결에 관하여 포스팅을 해놓았는데, 일독을 권하고,
    님의 고견이 민노씨님의 포스팅에 남는 것을 은근히 기대도 합니다. :)
  • 위시 2009/11/29 00:31 #

    기대를 채워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민노씨님의 포스팅은 덧글 주신 이후로 읽어보았고... 최근에 아는 분 헌법 관련 수업의 발표주제가 미디어법이어서 블로깅으로 얻은 소스들을 수업 시간에 맘껏 내뿜어보아 도움이 되었었더랍니다. 생각이 폭이 더 넓어지는 걸 느껴서 즐겁지요.

    괜찮다니 과찬이십니다. 아직 갈 길은 멀고, 몇년 내에 다시금 쌓인 사회적 모순이나 갈등이 쟁송의 형태로, 혹은 재심의 형태로 다시 법원과 헌법재판소를 두드릴 듯합니다. 그것을 대비하는 것도 나름의 방법은 아닐까 싶기에, 더 갈길이 멀다고 느낍니다. 좋은 말씀은 채찍으로 받아들여 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왕자 2009/11/20 09:57 # 삭제 답글

    똥차- 폐차해라아-
    ㅎㅎ 낙서하고가요.
  • 위시 2009/11/29 00:34 #

    [Radio] 전방 수류탄!
  • 2009/12/22 23:4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위시 2009/12/23 00:48 #

    네. 맞아요. 하지만 본질은 대학원생입니다. 궁금한 게 있으시면 제게 비밀덧글을 주시거나 이메일을 주세요. 법리적인 부분 질문이라도 능력이 되는 한 답을 드릴께요.

    kapit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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