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한 일상
- 2009/11/15 16:06
희노애락 문답. by 은비 마치 뜻밖의 편지를 받은 기분이다. 이걸로 근황 포스트를 대신해도 되겠지. 매일 접속은 하는데, 묘하게 이글루스에서 손 놨다. 원인을 알 만도 한데, 왠지 포스트를 하면 안 된다! 라는 중압감이 느껴져서일까. 생각해 보면, 항상 ...
1. 일상에 격변이 생겼습니다. 나쁜 것은 아닌데, 덕분에 내년을 염두에 둔 계획들을 싹 갈아엎었고, 급작스레 바빠졌습니다. 그런데도 놀 건 다 노는 경이로움에 경악할 뿐입니다. 크게 사람 만나고 한 것도 없어 놀았다고 할 것도 없지만 그 시간을 풀로 공부하고 연구했느냐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2. 26일에 발표가 하나 있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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